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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방영중인 김비서가 왜그럴까의 박민영과 박서준의 열애설은 두 당사자의 부인으로 사실이 아닌것으로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박서준과 박민영의  SNS 포스팅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같은 모자와 신발 사진을 sns에 포스팅 한 바 있습니다. 박서준이 2017년 2월 B사 브랜드 모자와 E사 브랜드 신발를 찍은 사진을 올렸고, 박민영 역시 다음달 3월 동일한 제품 착용 사진을  포스팅한 것이 원인이 되어  두 사람이 커플 모자와 신발을 구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자아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편 27일 박서준과 박민영의 각 소속사는 박민영과 박서준의 "열애설은 근거가 없는 사실무근이다"라면서 "함께 작품을 진행한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사실에 앞서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 동안 비밀 연애를 이어 왔다" "작품 종영 후 결혼할 것"이라는 등의 여러 열애설들을 전면 부인 했습니다.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7일 OSEN에서 "박서준과 박민영이 열애설은  사실무근 입니다"라며 "친분이 있었고 서로 작품하면서 더 친해졌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보인 두사람만의 케미스트리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 같지만  열애는 아닙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같은내용의 입장입니다.

사실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이 네트즌의 관심으로 대두된건 이미 오래 전의 일입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캐스팅 전부터 두 사람의 열애설의 소문은 있었습니다. 이 문제로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출연을 상당기간 고심했다는 후문이있습니다. 하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기에 박민영은  용기를 내 드라마 출연을 결정지었고, 이는 곧 두사람의 케미가 빛을 발해 대박 흥행 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설명처럼 두사람의 평소 친분 때문에 만들어진 열애설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남다른 친분과 우정 때문에 더욱 눈덩이처럼 불어난 케이스 입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캐릭터를 만들고,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안겨준 박서준 박민영의 열애설은 두사람의 연기기 훌륭하였고, 두사람의 케미가 잘 어울렸기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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