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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도현 딸 소식및 2세 계획 평양 공연

채워지지 않는 은결애비 2018.11.04 22:20


락커 윤도현이 미우새에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우새의 모벤져스 분들께서는 윤도현의 출연에 유명인사가 출연했다고 반가워 하며 그를 맞았습니다. 뉴스에서나 보습을 봤다며 신기한 모습이 웃음을 짓게 만들 었습니다.




모벤져스는 윤도현의 평양공연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는 평양에서 남자는배 여자는 항구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했으며 모벤져스는 부른 노래에대해 뜬금 없는  라이브를 요청 했고 그는 또한 쿨하게 승낙해서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여 쿨가이의 면모를 보이며 락커의 라이브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윤도현의 아내는 뮤지컬 배우입니다. 뮤지컬을 하다가 서로 주인공으로 만났다고 합니다.둘사이엔 딸아이가 있으며 지금은 14살이라고 합니다. 또한 둘째의 계획은 있었지만 아내의 몸이 안좋아서 시기를 놓쳤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 모벤져스는 딸아이의 속칭 중 2병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얘기를 꺼냈지만 윤도현은 생각과는 달리 

지금은 괜찮은 것 같다며 얘기 했습니다.




윤도현의 아내는 자주 봐서 많이들 알고 있었지만 딸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에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생소하게 느껴 졌습니다. 그것도 14살의 딸아이 대부분의 부모들이 고충을 겪는 14살 사춘기 시절 슬기롭게 보내고 있다고 하니 아이와의 관계도 상당히 좋은걸고 봐집니다.




락커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 윤도현, 딸아이와 아내의 이야기를 하며 멋쩍어 하는 모습이 한껏 멋있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락커로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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