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분류없음

신성일 별세 애인 김영애

채워지지 않는 은결애비 2018.11.01 23:01


뜬금 없이 신성일별세란 단어가 검색이 되어서 검색 해봤습니다. 한때 지금의 미소년의 아이돌과 같이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배우 신성일. 지금의 그는 이제 80대의 할아버지 입니다. 모습은 아주 잘 늙은 할아버지의 모습이었습니다. 80대가 되면 저렇게 늙어야지 하고 생각할정도로 멋있게 늙으셨습니다.

결론은 별세는 아닙니다. 다만 그는 현제 폐암 투병중이라고 합니다. 김수미가 출연한 다큐에서 모습이 잠시 나와서 옛일을 회상하는 장면이 나왔었습니다. 김수미가 예정에 없던 노출신으로 난처해 할때 신성일이 나서서 해결을 해줬다고 합니다. 그렇게 당대 최고의 배우인 신성일은 여러 여배우와 연기를 했으며 그때마다 여배우들의 난처했던 일들을 해결해 줬다고 합니다.





별세라는 말이 신성일이란 배우뒤에 따라다닌 사건은 아마도 그의 옛애인인 김영애 때문인듯 합니다.

엄앵란과의 결혼 생활중에도 다른 애인 김영애를 사랑 했다고 해서 파문이 인적도 있었습니다.

결혼 생활 중에 애인과의 사랑이라....물론 썩 그림이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김영애와 신성일은 정말 많이 사랑한걸로 추측이 되어 집니다. 김영애가 신성일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낙태까지 했다는 소문있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신성일은 엄앵란도 사랑하고 김영애도 사랑 했었다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주위의 시선이 곱지 않았는데 이런 와중에 김영애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소식을 알려준건 그의 부인인 엄앵란 입니다.







신성일은 그 소식을 듣고 주위의 시선 때문에 사랑했던 김영애의 죽음을 슬퍼하지도 못하고 안타까움 마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그의 모습을 보고 엄앵란은 김영애를 위한 천도제를 지내 주었다고 합니다. 배우 신성일도 대단하지만 그의 부인인 엄앵란도 정말 대단한 인물인듯 여겨 집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 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