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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갑질 폭행 엽기행각에 대한 견해

채워지지 않는 은결애비 2018.11.01 00:41


양진호회장에 대한 갑질 논란이 거제지고 있습니다.
양진호는 1972년생이며 한국 미래기술의 회장이자 웹 하드 업체인 위디스크및 파일노리의 실소유주 입니다.
한때는 국내에서 1위의 웹하드 업체의 실소유주로 웹하드 업체를 일구어낸 기업인으로 인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타파에서 해당기업의 한직원의 신고로 그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 지게 되었습니다.
부하직원을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폭행까지 서슴치 않는 모습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타고 돌고 있으며,그내용을 보면 정말 자신의 권위를 이용해 부하 직원을 부려먹는 갑질의 표본이라 볼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부하직원을 통해 여러가지 엽기행각을 자행해 왔다고 합니다. 하나가 터지니까 윤진호의 온갖 만행 들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가 저지른 만행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부하직원 폭행및 인권모독 
저작권 위반 컨텐츠 배포
불법 촬영 음란물 배포

그외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도 많다는 썰이 많습니다.





현재 그는 다수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가 되어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그를 엄벌에 처하라는 대국민 청원도 발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단 양진호의 사례 뿐만 아닌 대기업의 갑질과 이에따른 만행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평등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물질적으로 계층을 나누고 어쩔수 없이 생성 되어 버린 계급구조를 악용하는 
이런 만행은 없어져야 하며 이런 만행을 없애는 것에는 어느 한사람만의 노력으로만 이루어 질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있어야만 이런 악행의 순환을 끊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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