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의 배우 정인선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 으로 데뷔했다고 합니다. 당시 정인선의 나이는 물여 6살이었습니다. 아역배우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정인선은 이후 드라마 카이스트, 매직키드 마수리 등의 배역을 통해 연기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최근의 그녀는 드라마 출연작은 마녀보감, 맨몸의 소방관, 으라차차 와이키키, 영화의 출연작은 무서운 이야기2, 한공주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펼쳤습니다.


정인선은 1991년생으로, 올해 27살입니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내 뒤의 테리우스, 으라차차 와이키키 두 작품에서 싱글맘 역할을 맡았습니다. 





27일 방영을 시작한 내 뒤의 테리우스 에서는 꿈도 포기하고, 경제 활동도 포기한 채 육아에 올인하고 있는 싱글맘 고애린 역 을 맡았습니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쌓은 탁월한 연기력에 드라마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와이키키의 코믹한 연기와 싱글맘의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 냈었는데 이번 드라마 내 뒤의 테리우스에서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