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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정경호 훈훈한 모자 관계 인정

채워지지 않는 은결애비 2018.09.14 10:13



tvn에서 13일 방영된 인생술집에서 박정수가 정경호를 '아들'로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또한 박정수와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 PD와의 연인관계도 다시 네티즌의 관심을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정수는 정경호가 출연한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카메오로 나선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정경호의 이야기를 풀어 갔습니다. 라이프 온 마스'에 카메오 출연한 동기는  아들인  경호가 마지막인데 한 신만 해달라고 부탁해서  출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박정수는 아들인 정경호가 너무 고생하면서 찍은 드라마를 내가 가서 한 신을 도와서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좋았다고 합니다. 겨우 대사 두 마디, 세 마디 정도의 분량이지만 정경호가 열심인 드라마라서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MC은 연기 선배로서 "정경호에게 연기 조언을 하기도 하냐"는 질문에 박정수는 조언은 따로 하질 않고,잘했을 때는 연기 잘했다고 칭찬한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송이후 박정수와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PD와의 관계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 되었습니다. 박정수와 정을영PD는 2009년에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오랜 연인 사이가 이어졌으므로 정경호 역시 박정수를 엄마라고 부르며 친근한 모자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PD는 1986년 KBS '이화에 월백하고'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천일의 약속', '무자식 상팔자' 등의 다양한 히트 작품을 연출한 스타PD입니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해주는 훈훈한 모자 관계가 그려진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두 배우 모두 승승 장구 하시길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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