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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박환희라는 이름이 실검에 대두 되면서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Sns에 해킹 관련 글을 올리면서. 같이 올린 아들 사진으로 그녀가 실검에 이슈가 된것 같습니다.여기서 박환희란 인물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녀는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연기자로 데뷔 했습니다. 이후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입니다.그녀는 1990년 10월 13일 생이고 나이는 28살,배우가 되기전에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으며, 2011년 9살 연상인 래퍼 바스코와 결혼 했으나 1년 여만에 서로의 생각 차이로 이혼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최근 8일 밤에 자신의 sns에 하나의 게시물을 올리는데,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어느덧 일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코멘트를 남깁니다.아들의 아빠이자 박환희 전남편은 바스코 입니다.과거 5월 29일 마약 혐의로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그 인물 입니다.그당시 언론에서는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저스트 뮤직 소속의 래퍼 씨잼 등 2명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 6명은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경찰에 송치됐다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그 검거된 8명 중의 한 명이 래퍼 바스코였습니다.그는 2015년 5월부터 자택에서 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박환희 전남편 바스코의 본명은 신동열이며 1980년 12월 18일 생으로 올해 나이 만 37살 입니다.



바스코는 박환희와 2011년 결혼해 1년 3개월만에 이혼 했습니다.그는 이혼 후 힘든 시간을 보내며 우울증에 시달렸던 것 같습니다.과거의 한 인터뷰에서 그는 "이혼으로 싱글 대디가 됐다. 아들을 위해 노력하고는 있지만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다. 우울증과 사회기피증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러한 증상 때문에 무대에 서는 것도 두려웠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마약이란것에 손을 댄것이 용서가 되는건 아닙니다.이혼 사유에 대해서 바스코가 자신의 SNS를 통해 밝힌적이 있는데요."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많이 주게 되서 부부로써의 연을 끊은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서로 좋아서 시작 했지만 견해의 차이가 많았던것으로 봐집니다.




그리고 둘사이의 아들 양육은 처음엔 바스코가 아이를 양육하고 있었지만 마약사건으로 인해 양육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그래서 sns 포스팅과 같이 엄마인 박환희가 양육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래퍼 바스코가 아들 양육에 소홀한것은 아닙니다.정말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인 것 같습니다. 바스코는 항상 아들 섭이를 걱정하고 아꼈습니다."섭이(박환희-바스코 아들) 엄마 아빠로서 충실하고, 저희의 헤어짐으로 인해 아들이 받을 상처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며 세 식구로써는 충실하게 살고 서로에게 좋은 사람으로 지내고 있다. 저희도 힘들고 훗날 아들이 더 큰 상처를 받게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아들에 대한 걱정이 항상 있었습니다.



'쇼미더머니 3' 출연 시에도 "세 살짜리 아들을 위해 지금은 성공이 우선이다"라며 성공을 향한 다짐을 내비치기도 했으며 아들 섭이를 위한 노래를 불러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정황을 봐도아들 사랑이 유별났던 그였기에 당시의 마약 혐의 소식은 정말 안타까운 소식 이었습니다. 지금은 각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 모두 상처 없이 행복 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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