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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지와 김병지 어떤 연관이며 무슨 뜻일까요

채워지지 않는 은결애비 2018.08.03 10:02


월드컵의 열기기 식은지 조금 되었지만 두시의 데이트 에서 김병지가 독일의 골키퍼 노이어와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를 평가했습니다. 


이날 김병지는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 조현우가 출연했었다고 밝히며 "전화번호는 없다"고 말하는 재치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병지는 "방송에서 조현우가 앙드레김 피날레 포즈도 짓고 재밌게 방송했었다"며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또한 김병지는 "나의 득점력과 드리블 능력이 있었다면 멕시코를 이길 수 있었을 것 같다. 노이어 안 봤냐. 그래야 세계적인 클래스에 들어간다. 나머지는 조현우가 나보다 잘 하는 거 인정한다"고 조현우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그러자 감스트가 독일전 중계도 했었다며 "노이어를 보고 제가 '노병지'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는 김병지가 전성기 시절 노이어처럼 중앙선까지 등장하는 경기를 자주 보여줬기 때문. 이에 김병지는 "형을 따라 한 건 좋은데 제대로 해야 한다. 나오면 해결을 해야지 실수를 하면 안 돼"라고 노이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여기서 노병지란 단어가 자주 등장 하는데 노병지란 단어의 어은 

세계적인 독일의 골키퍼 명장 노이어가 우리나라에1:0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후반 경기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것도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공격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이어는 골대를 비우고 한국진영 골대까지 올라 왔습니다. 그러자 손흥민 선수에게 골을 먹히고 말았습니다. 이때의 상황으로 노병지란 단어가 나오기 시작한 것 입니다. 바로 노이어와 김병지 선수를 합쳐서 노병지라고 부르게 된 것 입니다. 


김병지 선수도 선수시절에 노이어 골키퍼 처럼 골대를 비우고 자주 공격 진형으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전 김병지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독일의 경기소감을 재미있게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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